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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섭
2026.06.22.
유초중고 교사 10명 중 8~9명이 최근 3년 사이 교권 침해를 당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고 심지어는 학생으로부터 욕설이나 폭행을 당한 경험이 있다는 응답도 절반에 가까운데 막상 교사들은 교권보호국을 신설하는건 반대한다는군요. 그렇다면 할 수 없죠. 계속 당하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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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호
2026.06.22.
도와준다는데도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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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섭
2026.06.22.
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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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2026.06.22.
의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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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사운드
2026.06.22.
희한하지만 이해도 되는게 교육계에도 기득권 쪽에서 거부감 때문일 거 같긴 합니다 교권보호국이 더 상위 권력일테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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