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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6/22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극단적인 변동성과 쏠림현상: 투자의 기준은 무엇인가 ▶자료: https://bit.ly/4uTfF5H * 변동성 확대 요인 중 하나는 이익 증가율. 현재 극단적으로 높은 이익 증가율(코스피 12개월 예상 영업이익 증가율 YoY 237%)은 기대감도 형성하지만, 이익 예상치 하회와 증가율 정점 통과 우려도 형성 * 국내 주식 관련 ETF 25년 1월 536개에서 26년 5월 615개로 증가, 특정 산업 추종형 ETF의 증가 속도 빠름. 해당 ETF 내 종목 리벨런싱 영향 커짐. 26년 5월 들어 레버리지 ETF는 전월 대비 14개나 증가한 43개로, 주가 변동성 확대에 영향 * 지난주 SK하이닉스의 시총이 삼성전자 대비 95%까지 상승, 쏠림현상 극대화. 2026년 5월 말 해당 비율이 93%를 정점으로 하락하는 과정에서 코스피 단기 조정 발생 * 글로벌 매크로 환경도 높은 변동성과 쏠림현상 심화에 영향. 현재 국제 유가는 하락 전환, 미국 시중금리는 기준금리 인상을 반영해 높음 * 99년 하반기(Tech 섹터 투자 주도, 기준금리 3번 인상, 시중금리 상승) 참고. 99년 상반기 연준 기준금리 인상 전 S&P500 성장주(+11%)와 가치주(+13%) 주가 수익률 비슷했지만,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 후 모멘텀 팩터 쏠림현상 심화 성장주 +15%, 가치주 -2% * 99년 상반기 S&P500 Tech, 금융, 경기소비재, 산업재, 에너지가 지수 대비 아웃퍼폼, 하반기 Tech와 산업재 단 두 개 섹터만 지수 대비 아웃퍼폼. 당시 S&P500 내 주가 상승 종목수도 감소, 하반기에는 상승보다 오히려 하락 종목수 많아짐. 고금리 국면에서 주가가 상승하는 업종이나 종목 집중화 * 99년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 이후 S&P500 주도 섹터 내에서도 기업별 주가 차별화 현상 심화. 당시 주가 수익률 상대적으로 높았던 업종 내에서도 영업이익률(금융은 ROE)이 상반기 대비 하반기 상승하거나 상승 폭이 컸던 기업들이 하반기까지도 높은 주가 수익률 유지 * 고금리 환경에서 나타나는 극단적인 변동성 확대와 쏠림현상에 대응하는 전략: ① 이익 모멘텀 강화(추정치 상향 조정)와 ② 높은 이익 증가율 전망치 유지 그리고 ③ 영업이익률 상승 기대 바탕 기업 선별 * S&P500 중 브로드컴, 마이크론테크놀로지, 샌디스크, 버티브, 다나허 등, 코스피 중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효성중공업, 현대로템, 포스코퓨처엠 등 해당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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