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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2026.06.18.
산업부가 일처리를 정치적으로 하네요. 최고가격제로 인하된 기름값은 당분간 모든 소비자가 연말까지 결국은 나눠서 내게 될거 같습니다. 정유사가 보상으로 요구한 싱기폴국제가격이 아닌 "정제 원가와 적당한 마진을 인정"하는 선에서 진행한다고 보도자료를 냈고, 7차 최고가격제는 6차 결정사항을 그대로 유지한다고 합니다. 정유사 보상안은 위에서 말한대로 보도자료 냈구요. 그럼 순순히 민간 정유사가 손해를 인식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정부가 제시한 돈만 받겠습니다" 라고 할까요? 전 아니라고 확신합니다. 그럼 정유사와 산업부의 마진차액분은 소비자에게 긴 시간에 걸쳐 회수하겠죠. 그것도 올해 실적 마감전까지 말입니다. 결국 정유사는 손해보지 않을꺼고 그럼 나머지 부분은 소비자가 지불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 주유소 소매가는 올해 말까지 타국보다 비쌀거 같습니다. https://m.blog.naver.com/popin_news/224320216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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