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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4시간 전
25년 6월 기준으로, 주 30시간 이상 일한 1년 이상 계약직 또는 정규직 근로자의 세전 중위임금은 월 '351만 9천 원'이었다. 고용노동부 고용형태별근로실태조사에 따르면 그렇다. 2024년 기준으로, 하루 이상 일한 근로자(특수형태근로자 제외) 중에서 근속기간 5년 이상 10년 미만인 근로자의 세전 중위임금은 '월 358만 원'이었다. 국가데이터처 2024년 임금근로일자리 소득(보수) 결과에 따르면 그렇다. 두 통계에는 독과점 대기업의 고연봉 근로자도 포함되어 있다. 중소기업 근로자만 대상으로 조사한다면 중위임금은 더 낮아질 것이다. 게다가 여전히 많은 기업이 호봉제를 채택하고 있고, 평균 근속기간은 점점 짧아지는 중이다. 불안정 노동자, 비정규직이 늘어나는 것도 문제다. 그런 점에서 우리나라 근로자 다수에게는 월 400만 원 버는 것도 쉽지 않다고 할 수 있다. 급여명세서에 세전으로 400만 원이 기록되어 있다면 우리나라에서 중상위권이다. '평균값'은 현실을 제대로 보여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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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4시간 전
고용노동부 고용형태별근로실태조사 보는 곳 https://www.moel.go.kr/news/enews/report/enewsView.do?news_seq=19337 임금근로일자리 소득 통계 보는 곳 https://kosis.kr/statHtml/statHtml.do?orgId=101&tblId=DT_1EP_2016&conn_path=I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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