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하다가 오랫만에 엑스에 가봤다. 가끔 다른데는 어떤지 궁금할 때가 있다. 그런데 여전히 악플과 욕설, 막말이 난무. 엑스에 sns사용료 10만원씩 내고 댓글을 하루에 1000개씩 쓴다는 정신나간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배우는것도 없고 왜 돈까지 내면서 댓글을 쓸까? 그리고 나는 누가 저렇게 악플 달고 쌍욕하면 하루종일 기분 나쁠거 같다. 이코나 열심히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