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신우
2026.04.19.
<<직장생활이 재미없는 이유>>
"이윤만을 추구하는 곳으로 정했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더 냉랭한 분위기가 흐르는 곳은
매번 욕설과 호통, 지적이 난무하며
감사인사는 많이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직장에 출근하면 도살장 끌려가는
분위기이거나, 그냥 오늘도 잘 버티고 나오자인데
무슨 재미가 있겠습니까
1. 이왕 재미없는거 돈이라도 많이 벌자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술 더 뜨죠 상사들은
"감사하는 척 연기해라, 속여야 한다"
"속에 있는 말 하지마라, 결국 니가 당한다"
당연히 이럴 수 밖에 없는 곳이란 겁니다
이러한 구조현상을 다수가 하고 있다면
당연히 바꾸기란 어렵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아셔야 할게 있습니다
"남들이 다 그렇게 산다고, 나도 똑같은 감정대로 살면
결국 피폐해지는 마음만 남는다는 것을요"
그러니 적어도, 그런 말들이 사실이 되지 않도록
내 마음과 생각만은 정화시키며 살아야 합니다
ex) 독서, 산책, 운동, 긍정적이고 건전한 모임들
사람들과의 즐거운 대화(타인 험담 없는)
직장에서 어려우니, 퇴근하면 꼭 해야하는 것들입니다
돈 많이 벌어서 자유찾겠다는 대안은 될 수 있으나
정답은 아닙니다
그리고 제 글을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하는게
저는 현실주의자 입니다
"돈을 벌어야 밥을 먹고 살겠죠"
대신 과한 욕심으로 스스로의 다양한 행복과 가치들을
놓치고나서, 나중에 후회하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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