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값 보험료 만들기
3시간 전
🎈유병력자 실손 보험에 숨겨진 막강한 혜택!
유병력자 실손 보험은 경증 만성질환자들이 가입하도록 만들어 둔 실손 보험입니다.
아무래도 병력이 있으신 분들이 가입하시다 보니 보험료가 조금 비싼 편이죠.
보장도 일반 실손 보다 좀 작고요.
자기부담금이 급여/비급여 모두 30%인 데다가, 3대 비급여, 그리고 약값 보장이 안 됩니다.
그렇지만 막강한 보장 하나가 숨어있어요.
입원하면서 치료받게 될 때,
보험 가입자가 부담하는 자기부담금(30%)의 연간 합계액이 200만 원을 넘어서면, 그 이상은 보험회사가 다 지급합니다.
예를들어,
내가 내는 자기부담금이 1년 내에 4천만 원이 나왔다고 쳐요.
그럼, 실제 병원비는 1억도 넘고 어마어마하겠죠? (자기부담금이 30%니까요)
그래도 보험 가입자는 200만 원만 내면 됩니다. 200 넘는 나머지 금액은 보험회사가 다 지급해 줘요.
이 규정으로 인해, 유병력자 실비 가입자는 가정 재정에 치명타를 피해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반인들이 잘 모르는 실비 보험의 막강한 혜택인 거죠.
물론 통원은 해당이 안 되고, 상급 병실 차액과 3대 비급여는 한도 합산에서 빠지기는 합니다만, 이는 일부에 불과하고, 큰 치료를 받게 될 때 매우 유용한 숨겨진 보장입니다.
그래서 일반 실손 가입이 안 되는 분들은 유병력자 실손이라도 꼭 가입하셔야 해요. 작은 거 받으려고 실손 가입하는 게 아니라, 큰 사고나 큰 질병의 치명타를 막기 위해 이 보험에 가입한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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