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OCK
2026.02.26.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연준의 권하는 제한적. AI로 인한 기업의 흥망성쇠에 대응이 불가능. 금리정책으로 AI 산업 위축에 대응하는 것도 마찬가지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지난해 FOMC에서의 소수의견은 결코 가볍게 낸 것이 아니었음
2. 대차대조표 정책을 고민할 때 가장 중점을 두어야 하는 것은 준비금의 규모
3. 대차대조표 규모는 결코 금융위기 이전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never returning to before financial crisis)
4. 연준의 MBS 보유는 MBS 금리 하락 요인
5. 재정증권 매입은 상대적으로 소규모(relatively modest)
6. 고용시장은 양호(pretty good place)한 수준에 위치
7. 연준은 시장 상황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지만 시장 상황이 전부는 아님. 시장에 대한 연준의 대응 여부는 그 문제의 원인이 결정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물가는 목표 수준을 약 1%p 상회 중. 그러나 고용시장은 질서있게 둔화 중
2. 경제성장률은 연내 2%를 상회할 전망
3. 금융환경은 적절(accmmodative)한 수준. 규제가 완화 중이고, 재정부양책도 존재
4. 실업률은 4.3~4.4% 부근에서 안정 찾을 것
5. 인플레이션 원인의 절반가량은 관세 때문. 관세 영향은 시간이 지나면서 줄어(fade)들 것
6. 해고가 증가하면 고용시장은 취약해질 수 있음. 그러나 이는 기본 시나리오가 아님
7. 물가 목표를 끝까지 달성하는 것이 중요. 물가 안정은 소비와 성장개선, 10년 금리 하락으로 이어질 것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사람들은 연준의 독립성에 의구심을 가지기 시작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12월과 그 이전의 기준금리 인상 영향을 검토할 예정
2. 물가와 경제가 전망에 부합한다면 기준금리 인상을 이어나간다는 것이 기본 방침
3. 기조적 물가는 아직 2%에 도달하지 못했음. 물가가 목표 수준에 도달하고, 목표 수준을 상회하지 않도록 통화정책을 운영할 것
4. 지나치게 높은 물가에 뒤늦게 대응하고 있는 것은 아님
5. 1월 물가 전망에 변화는 없음. 최근 둔화되는 물가상승세는 재차 확대될 것으로 예상
6. 춘투 결과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온다면 물가 목표 달성 시기는 예상보다 빨라질 것
7. 미국의 관세정책 변화로 인한 영향은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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