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책이 높다고, 지식이 많다고, 좋은 철학을 가졌다고 차이가 만들어지지는 않는다. 리더십은 모든 것을 바꾸는 힘이 아니라, 바꿀 수 없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바꿀 수 있는 것을 놓치지 않는 능력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