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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2025.10.07.
노벨상 타면 온나라가 들썩거리고 난리가 아닐텐데 이분들은 진짜 특이하다.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중 한 명인 프레드 람스델(65) 미국 소노마 바이오테라퓨틱스 고문은 현재 모든 연락을 끊은 채 여행 중이어서 수상 사실을 아직 모른다고. 현재 모든 전자 기기를 꺼놓고 자연에서 생활하는 중인데 아이다호의 외딴 지역에서 배낭여행 중일 가능성이 높다고 함. 공동 수상자인 메리 브랑코(64)도 노벨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는 연락을 받았으나 스팸 전화로 의심하고 핸드폰 끔. 진짜 이해불가... 이 정도 멘탈이 되야 노벨상 받는건가? 어쨋든 전화 잘 받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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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현
2025.10.07.
우리나라 같으면 수상발표 전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미 대기하고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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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바위
2025.10.07.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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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2025.10.07.
독특한 분들이시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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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
2025.10.07.
전화 좀 받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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