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보라
2026.05.12.
대한민국은 망치는 두가지가 있으니
아줌마, 아파트
욕도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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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어머니가 연봉 계약서를 같이 검토하겠다며 회사로 찾아왔다. 전월세 계약서도 아니고 아무리 사회 초년생이라도 엄마가 연봉 계약서를 같이 검토한다는 게 말이 되느냐, 신입은 옆에서 말리지도 않고 쥐 죽은 듯이 가만히 있었다”
“몇 달 전에 지인 회사로 아버님이 찾아와서 본인 자식 괴롭힌 사수 나오라고 소리 질렀다는데 우리 회사에 더 굉장한 일이 벌어질 줄이야”라며 “다시 생각해도 웃음이 나온다”고 했다.
“인턴 어머니가 회사로 전화해 친구와 약속이 있으니 일찍 퇴근시켜 달라고 한 사례도 있다”, “임원 면접에 아버지가 함께 왔는데 오히려 합격한 경우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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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김여사
2026.05.12.
여편네들이 제정신이 아니라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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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사운드
2026.05.12.
매우 심각하군요, 말로만 듣던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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