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츄리 부부
2026.07.19.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고, 하다못해 로또 1등만 당첨되도 오만군데서 돈 달라,기부해라 연락이 옵니다. 최근 정부의 초과 세수 공론화가 해외에까지 퍼진듯 합니다. 도데체 돈 버는 걸 한계를 두는 정신나간 인간이 있나? 어디가지 벌면 더 벌면 안되고 장사가 잘한게 아닌 그걸 초과라고 해야 하는건가?
이틀전 코리안 타임즈에 나온 기사를 링크하니 읽어보세요. 릭 스위처 미국 무역대표부 부대표는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게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막대한 수익에서 미국 측도 일정 몫을 차지할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런건 정부에서 절대 얘길 안하겠죠.... 국내 메이저 언론도 절개 얘길.안하죠
꼭 돈 내놔라 하진 안더라도 앞으로 더 깍아서 줘라, 안그러면 CXMT 꺼 쓸거다, 관세 올릴거다 등등 온갖 협박이 이어질 듯 싶네요.
돈 벌면 조용하라는데 이 정부는 온 동네방네 굿판,잔치를 하고 있으니.. 답없다 답없어...
https://www.koreatimes.co.kr/business/tech-science/20260716/us-seeks-share-of-korean-chipmakers-excess-profits-source?utm_source=chatgp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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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2026.07.19.
이 정부는 지들 돈인줄 알더라구요. 돈 좋아하는 좌파들이니 이성을 상실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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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웅
2026.07.19.
로또 1등 당첨되고서 파산한 사람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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