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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덴
2026.06.29.
모든 스포츠가 그렇지만 정점에 서기 위해서 선수들은 영혼을 갈아 넣는다 그만큼 체력적 멘탈로도 지친 상태에 있기에는 충분하다 개인적으로 F1과 프로 야구를 좋아하는 편이다. 요번에 다이아몬드 에이스를 보면서 룰이 궁금해서 책을 사긴 했다만 룰을 알고 보는것과 그렇지 않고 보는것은 하늘땅 차이이다. 일부 매니아 층들은 충분히 이해할 상황이 아닐까 싶다. 30대 중반 삼성 라이온즈가 연승 행진을 달릴때 최형우 타자를 좋아했던 기억이 난다. 아직 먹히는 타자로 알고 있다. 여자들이 생각하는 에겐적인 매력과 데토적인 매력이 있는 선수들도 인기가 있을수 있다. 그러나? 내게 기준은 단호하다. 실력이다. 마치 F1 에서 루이스 해밀턴과 접전을 벌여 승리한 막스 베르스타펜을 좋아하 는 것처럼... 그게 바로 서킷에서의 증거니까 선수들은 바로 그 필드에서 스스로의 증거를 남기지 않을까 싶다. 그게 바로 스포츠 정신이 아닐까 하는 생각 든다. 좋은 하루 되시길.. la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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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훈
2026.06.29.
홍명보감독은 스포츠 정신에 투철했는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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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덴
2026.06.29.
그점은 저도 의문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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