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인철
4시간 전
당장 지명철회 안하면 지지율 30%도 장담 못합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용혜인이 말이 됩니까? 국회의원도 하면 안되는 사람입니다.
받은 글))
용혜인 남편 박기홍(1987년생)
전)기본소득당 사무총장
전)기본소득당 전략기획실장
전)기본소득당 기획조정실장
전)용혜인 의원실 보좌관
전)기본소득당 전국동시지방선거기획단장
현)기본소득당 전략기획부총장
현)기본소득당 최고위원 출마
부인(용혜인)은 비례 두 번 해놓고, 장관도 하고 싶고, 비례 의원 임기도 채우고 싶고. 의석 없으면 정당보조금 안 주니까 그것도 챙기고 싶고
남편은 정당보조금으로 당 주요조직 돌려막기로 월급 받고 부인 의원실 보좌관으로 일하면서 연봉 1억 가까이 받고 이제 최고위원 출마해서 부인 없는 당을 장악(또는 감시)하려고 하고
알바 밖에 해 본 적 없고 의원 되어서야 몇 개 법안, 정책 했으면서도 장관 시켜준다 했으면, 욕심 버리고 겸손하게 검증에 임하셔요. 그동안 한번도 제대로 된 검증 안 받으셨잖아요. 당을 가족(실제로는 부부) 기업 같이 운영하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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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김정수
3시간 전
정치를 비지니스로 하는 집안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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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츄리 부부
2시간 전
대다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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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호
2시간 전
진짜 혐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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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1시간 전
민주당 지지율 10% 깎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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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1시간 전
주변에 쓸만한 사람이 없는 듯. 자꾸 엇나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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