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보유세 폭탄이 현실화 되겠군요. 강남 일부 보유세 50% 뛸 듯 성동구는 29.04% 폭등하며 서울 내 최고 상승률 기록. 강남(26.05%), 송파(25.49%), 양천(24.08%), 용산(23.63%) 등이 20%를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