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츄리 부부
7일 전
달걀값 잡겠다고 브라질 달걀을 들여 오고 싸다 싶었더니 세금으로 메워서 싼거였네요... 특히 대부분 항공으로 들여와 물류비가 많이 든다는데...
예전 이대통령 했던 말 기억하시나요?
"쓸 돈이 없다…빌려서라도 씨 뿌려야" 이 말...
이렇게 세금을 헛된데 쓰고, 복지한다고 퍼주니 맨날 돈 모자르다고 징징대지..
왜 이리 이번 정권 들어서 피곤한 일들이 유독 많이 생기는지 모르겠군요...
답답하네 답답해 진짜...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6/10/06/NS4HB243LFATFIRTNXK2TZ5P64/?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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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훈
7일 전
황당하군요. 이런 짓을 왜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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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바위
7일 전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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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Kim
7일 전
브라질에 호구잡혔나요? 얼척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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