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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2026.01.13.
KBS 뉴스9 보도본부 공영방송 역할 상실 ① 다이빙 대사 출연의 당위성은 한중 정상회담 직후 "양국 관계 발전 방안을 중국이 어떻게 보는가"를 청취한다는 형식적 명분이 있으나, 다음의 불균형이 발생했습니다. 대사의 "일본 우경화 경계·한중 공동 대응" 메시지가 메인 뉴스 인터뷰라는 최상위 신뢰도 채널로 전파됨 미국·일본 대사 또는 정부 관계자의 상응 의견 제시 없이 편측 메시지만 구성됨 앵커 질문 구성이 대사 입장에 우호적으로 설계된 것으로 보임 ​(대한민국 국민의 공영방송에서 정치적인 편향성을 보이는 내용의 뉴스를 아무런 검수 없이 내보 낸 방송 사고) ② 공영방송 편성 규범의 부재 KBS는 이미 편향 보도 논란을 겪은 기관으로, 정치적 외교 메시지가 담긴 외국 고위 공직자의 메인 뉴스 출연에 대해 다음의 기준이 부재합니다. 사전 원고 검증 및 팩트 체크 절차 반대 입장 또는 상응 국가 대표의 균형 출연 원칙 공영방송으로서의 "공정성" 명시 기준 (편성 규범이 부재라면 만들어!!! 규범을 안만드는 건 알아서 잘 하란 뜻이지. 사고 치란 뜻은 아니란다) ③ 국제외교 섹션의 중국 우호성 인식 KBS와 중국 대사관은 이전부터 공개 인터뷰·기자간담회를 통해 비정기적 접촉 관계를 유지했으며, 다이빙 대사는 부임 초기부터 한국 미디어와의 적극적 여론 공략을 펼쳐왔습니다. 라디오 '뉴스공장', 프레스센터 회견, 대사관 기자간담회 등 단계적 여론 확대 각 매체별 "국민 신뢰도" 순위를 인지하고 최상위 채널(KBS 뉴스9)로 점진적 접근 (중국에 우호적인 면이 문제라는 게 아니라 특정 국가에 우호적인 방송을 내보낸 편향성 짙은 방송임. 대한민국 국민이 모두 알고 있는 민감한 체제 전쟁의 시기에 특히 이런 방송을 내보낸 자체가 애초에 공영방송으로서의 역할을 상실했다 생각됨) 저런 병신들도 공영방송의 국장 기자 앵커랍시고 정말...... https://youtu.be/_Nb22SPdCY4?si=1pA2wdy-bWLkAI6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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