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지영
2025.11.15.
"최저임금을 받느니 쉬면서 실업급여가 받는 게 이득"이라는 속설 사실로 /감사원 감사 결과 고용보험의 실업급여 설계가 잘못돼 하루 8시간씩 주 40시간 일하는 근로자의 실수령 임금보다 같은 기간 일하지 않고 받는 실업급여가 많은 것으로 확인. 2016년부터 2023년까지 총 127만7000명이 실직 전 월급보다 많은 실업급여를 받고 있으며 총 1조2850억원 더 받아감. 감사원은 “현행 실업급여 제도가 근로 의욕과 구직 의욕을 떨어트리는 구조적인 문제를 갖고 있다”며 “실업급여 최소 보장 금액을 낮춰야 한다”고 밝혔다.
실업급여는 실직 전 3개월간 하루 평균 임금의 60%를 지급하는 게 원칙. 다만 사회 보장 차원에서 하한액은 최저임금의 80%로 산정하도록 규정. ‘반복 수급자’는 매년 늘고 있는데 한 시중은행이 최근 5년간 단기 계약직으로 고용한 근로자 975명을 조사해 봤더니, 이 가운데 87명은 매년 이 은행에서 6개월 일한 뒤 4개월 실업급여를 받고 2개월은 은 수입 없이 버티는 패턴 반복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GP5X6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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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
2025.11.15.
잘못된 제도임이 명백한데 수없이 문제가 제기되었는데 안고치는 심보는 왜? 왜?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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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원
2025.11.16.
중국인들 실업급여 엄청 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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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2025.11.17.
고용보험 가입의무에 따라 가입자는 실업급여 수급 해당될경우 지급하는데, 중국인뿐 아니라 외국인들은 취업이 가능한 비자를 받았을때만 취업이 가능하고, 고용보험 가입의무가 이행되는거죠. 나라별로 어떤지는 모르겠는데, 국제적 상호주의 적용되지 않는 영역에서 중국과의 형평성에서는 차별이 따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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