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per dad
2026.07.26.
극좌단체 두번째.
사회주의 전진이라는 곳입니다.
이들의 의견을 무시하거나 존중하지 않는것은 아닙니다.
자유민주주의에서 그 어떤 사상도 목소리를 내는것이 마땅합니다.
저는 이런사상이 사회곳곳에 생각보다
많이 있다는것을 알려드리는 차원에서 올립니다.
이런 단체의 공통점은 마르크스주의라는점입니다.
노동자를 위한다며 자본주의의 철폐를 외칩니다.
소련이 붕괴했음에도 아직도 사회주의(공산주의)를
외칩니다. 그리고 더불어 이제는
젠더문제와, 여성문제, 환경이라는 어젠다를
동시에 목소리를 냅니다.이건 유럽, 미국,한국등 전세계의 공통점
입니다. 우연의 일치일까요. 아니면 그들의 전략일까요.
요즘시대에 공산주의가 어딨어? 이데올로기를 아직도 끌고와?
극우같은 발상이네, 라고 하실테지만,
어쩌겠습니까, 마르크스주의의 영향력이 아직 죽지않고 살아있는걸.
그것도 생각보다 많이.
꼬리가 몸통을 흔들어버릴까 두려운 감정이 듭니다.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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