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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2026.05.09.
반도체 상승각이 엄청나긴 한데 웬지 차주까진 더 갈꺼 같기도 합니다. 밸류에이션상으로는 아직도 저평가 맞긴하지만 조정의 시간이 얼마남지 않은거 같네요. 6월 지선 이후 정부의 정책이 국민연금과 리밸런싱 실행과 주식양도차익과세 문제 등 정책적으로는 그동안 못했던 것을 수행하려고 할 듯하고. 반도체 슈퍼싸이클은 많이 남긴했는데. 수급적으로는 6월 이후 개인 수급에 달려있는 형국인 거 같습니다. 개인의 직접투자는 예수금이 137조에 달하고 ETF 매수에 의한 수급도 엄청나긴하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집중력 있는 수급에 대응이 될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결국 외국인 수급과 국민연금 수급의 문제인데요. 1. 결국 반도체 슈퍼싸이클에도 보면 외국인들의 올해 75조를 매도 중이고 보유금액은 1700조원 이상으로 한국장의 유동성 규모를 고려했을 때 외국인들은 주가가 오를수록 매도할 수 밖에 없는 포지션입니다. 2. 국민연금은 작년부터 올해 증시호황으로 큰 수익을 거두고 있고 잠시 목표 비중의 리밸런싱을 홀딩시킨 상태. 현재 연금의 보유비중을 20%를 훨씬 넘고 있는데 목표비중 14.9%에 맞추려면 결국 150조원이상 매도할 수 밖에 없는 상태. 물론 연금이 이걸 한번에 시장에 쏟아내는게 아니고 긴 기간동안 천천히 매도할 수 밖에 없으나 수급 공백 상태는 어쩔 수 없어 보입니다. https://www.hankyung.com/amp/202605072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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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석
2026.05.09.
어차피 쏟아낼겁니다. 선거전이냐 후냐 저울질하겠죠. 충격이 없을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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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2026.05.09.
선거전까지는 어떻게든 유지하려고할꺼같아요. 눈치게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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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2026.05.09.
당장 실현 수익보다는 국민연금은 적극적인 고배당요구로 방향을 잡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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