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것과 해보는 것은 전혀 다르다. 나도 그랬지만 아는걸 행하는게 쉽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해보면 그게 그리 쉽지 않다는걸 깨닫는다. 수영만 하더라도 기초반에 바글바글 거리던 사람이 중급반만 가도 2/3는 새로운 분들이다. 첫 멤버는 많이 쳐줘야 1/3정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