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은 경험을 많이 하는 데서 오지 않는다. 경험과 나 사이에 거리를 만드는 데서 온다. 경험이 많을수록 오히려 고정관념이 생길 수 있다. 사유는 경험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다시 바라보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