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버는엄마
2026.05.21.
자식을 오냐오냐 공부만 잘하면 된다고 길렀다가 칼맞아 죽을 수도 있습니다. 요즘 정신 못차리는 젊은 부모님들 많은데 애들 정신교육 똑바로 시켜야 합니다. 여학생이 할아버지를 칼로 찔러 죽였다는데 황당하고 무섭습니다. 지난 주말에 동네 카페에 엄마들 모임이 있어서 갔는데 애가 뛰어다니면서 소란을 피우더군요. 그러다 넘어져서 모서리에 머리라도 찍히면 어쩝니까? "뛰지 말거라 위험하다 " 한마디 했다고 젊은 엄마가 우리 테이블을 보고 C발~이러더군요. 그게 할 말입니까? 요즘 젊은 엄마들 사리분별을 못합니다. 누가 한마디만 해도 화를 억누르질 못합니다. 엄하게 기르세요. 아이를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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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경
2026.05.21.
제가 봐도 요줌 맘충들 정신상태가 폐급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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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현
2026.05.21.
안그런 엄마들도 있어요. ㅠㅠ . 욕은 너무 심했네요.아이에게 예의범절 철저하게 가르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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