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현
2026.03.19.
어제 뤼튼의 인턴 채용공고때문에 온라인이 뒤집어졌습니다. 뤼튼은 이 공고 하나로 기업이미지가 많이 깎였는데요. 3개월 인턴 공고치곤 과하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주제파악 못한다. 저 수준이면 삼성이나 하닉가지 스타트업을 왜 가나고 난리가 아니었는데 제 생각에도 주제파악을 한참 못하는 기업 같았습니다. 아래 이미지가 채용공고인데 ‘상위 1% 수준의 역량'을 가진 사람이 뤼튼을 왜 가나요? 그것도 3개월 인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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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하
2026.03.19.
이런걸 꼴값떤다고 하는거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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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훈
2026.03.19.
젊은 창업자들 중에 투자를 받았다고 어깨에 힘이 들어간 사람들이 많습니다. 허세의 아이콘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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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바위
2026.03.19.
설마 모두에 해당되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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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2026.03.19.
주제파악이 심하게 안되는 친구들일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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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석
2026.03.19.
오바네 오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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