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정훈
2026.05.26.
미래에셋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각각 투자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외국인 자금이 3300억 가까이 몰렸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미국 주식을 사면 외국인으로 분류되는 것처럼 외국인 자금이라고 무조건 스마트머니가 생각하면 곤란합니다. 삼성전자가 5만원이 깨질때 던져댔던 것도 외국인이니까요.
이런 고율의 레버리지 상품은 다른 사람 말 듣지 마십시오. 화끈하게 벌든지 쪽박을 차든지 둘중 하나입니다. 이 상품에 대한 글이 이코에도 올라오는데 누구도 코스피가 1년 만에 8000까지 간다고 예상 못했던 것처럼 레버리지 ETF의 운명도 알수 없습니다. 투자는 자기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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