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명이
2025.12.27.
자아가 약하면 누가 조금만 우쭈쭈해줘도 홀랑 넘어감
"따숩다."( 따뜻하다는 의미)
요즘 X나 스레드에 가면 너도나도 따숩다는 말을 많이함.
누가 응원한다. 몇마디만 해도 따숩다고 난리치고 간도 쓸개도 빼줄 태세. 로맨스스캠이나 온라인 사기 당하는 애들이 주로 이런 부류들인데 현실에서 인정못받다가 누가 조금만 친절하게 대해주면 정신을 못차린다. 20대 여성들 중에 이런 애들이 많아서 좀 걱정. 얼굴도 모르는데 뭘 따숩냐? 정신들 차리길.
(타SNS에서 따숩다 스하리 반하리 등등 용어 쓰는 애들은 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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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현
2025.12.27.
쉽게 감동하는사람들 보면 나사빠진 애들 같은 느낌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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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호소인
2025.12.27.
자아가 비대한 사람들이 주로 그렇습니다. 멘탈이 의외로 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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