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우울증 말로만 들어봤지 옆에서 실제로 볼 줄을 몰랐다. 점심먹고 탕비실에서 커피 내리는데 친하게 지내는 옆 부서 대리가 약을 먹고 있다. "뭔 약이에요?" "한달 전부터 우울증 치료받아요." 감잡고 "저도 요즘 주식때문에 죽을 맛입니다." 선빵치니까 "저도 그래서 약먹어요." 라고.....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