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코사운드
3시간 전
기시감이 든다
2008년 금융위기 전에도
키코사태라는 사건이 발생했고
2013년에도 은행에서 ELS 투자권유가 있었는데
당시에도 파생상품에 대한 제대로 된
설명은 없었으며, 일반인들의 피해가 컸다
사실상 사기를 당한 것과 다를 게 없다
내 경험상 경제에 불안감이 고조되는 전 후
이런 일들이 발생했는데
실제 금융 쪽에 현금흐름이 말라 있으면
당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혹에 빠지는 게 아닐까란 생각이다
https://naver.me/xTy2zdqz
5
1
공유하기
모든 댓글

싸이코사운드
3시간 전
예전 은행이든 어디서든
권유해도 ELS투자는 하지말라 주변분께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이번 사건으로 이코님들께도
말씀 드립니다
은행에서 하는 거라고
무조건 안전한 건 없습니다
1
답글달기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