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미연
2026.05.24.
나는 이번 조치가 과한 면이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동안 스타벅스 다이어리, 텀블러 사려고 오픈런하고 몇배씩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심지어 남에게 보여주려고 스벅 종이컵을 들고 다니고, 스벅상품권이 아니면 예의가 없는거라고 여기는 못된 문화가 이번 기회에 청소되면 좋겠다. 스벅은 한때 된장녀의 성지였다. 무지성, 허영, 맹목적 추종, 보여주기식 문화의 중심에 스타벅스가 있었음을 부인할 수는 없다. 잘가라~~ 멀리 안나간다!~

15
1
공유하기
모든 댓글

고구미
2026.05.24.
지나친거 같이 보여도 결국 댓가를 치르는 겁니다.
1
답글달기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