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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2026.05.17.
반도체, 데이터센터용 구리선, 전기관련 제외한 다른 1금융권 대출이 가능한 다른 산업군의 경기상황이 매우 어려워 보입니다. 연체율을 줄이는 분기가 넘었는데도 연체율이 2025년과 같이 감소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식투자 하실 분들은 가려서 하셔야 하고, 대출 받으실 분들은 금리 인상에 대비하셔야 합니다. 이미 받으신 분들도 변동금리가 얼마나 상승할지 대비하셔야 합니다. 현금 유동성은 최대한 가져가시길 바라지만, 알아서들 잘 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그냥 제 생각은 잠시 조심하실 시간인거 같습니다. 2026년 5월 17일까지의 회사채(AA-, 3년)와 은행채(AAA, 5년물) 금리역전 및 장기적으로 회사채 금리의 상승이 기업들의 자금운영에 부담을 가중시킬 것으로 보이는 상황임. ( 이는 2022년 레고랜드 사태때의 3.86% 이상의 금리상황이 얼마나 더 이어질지 예상도 어렵게 하는 상황 ) "고정이하여신비율"이며, "부실채권(NPL)"입니다. 이 통계에서 중요한 것은 분기마다 실행되는 이러한 채권의 상각과 매각 이후입니다. 아래 그래프에서 나타나는 1월, 3월, 6월, 9월, 12월의 낮은 연체 비율은 부실채권 처리를 한 후의 연체율 비율인데, 2026년 1월은 2025년 1월과 다르지 않습니까? 그리고 3월 모습은 어떻습니까?​ 2026년은 부실채권에 대한 상각, 매각 작업을 했으나 연체율이 이렇게 높게 유지되고 있고, 이게 위의 그래프에서 회사채(AA-, 3년) 금리의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는 주요 원인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기업들의 돈벌이가 잘되고 경기가 좋다면 은행 대출을 연체할까요? 지금 경기 상황과 경제 상황이 "K자"형태로 나타나지만, 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수준의 기업들이 연체율이 늘어가고 있다는 사실은 분명히 경기 상황이 좋지 않다는 얘깁니다. https://blog.naver.com/popin_news/224288243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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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
2026.05.17.
실물경기는 진짜 안좋다는 것을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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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2026.05.17.
제대로 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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