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을 늦게한 댓가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이건 누가 뭐래도 박원순 시장의 업적입니다. 내돈내산이 되어버린 재건축 분담금, 집주인들도 반성해야 합니다. 웬만하면 당국에 협조했어야 했습니다. 그동안 얼마나 강짜를 부리고 오만했습니까? 이게 다 비용이 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