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찌씌
2025.10.04.
26살이 된 이후 20대 후반으로 접하면서 같이 어울리던 친구들도, 어느 순간부터 철없는 사람은 매우 그렇게 보인다.. 쉽게 말해서 '내적 손절' 이라는 단어가 왜 존재하는지도 깨닫게 된다. 늘 같이 장난치고 험담하고 그러던 사람들이 유치하게 보이기 시작했고 여태 20대를 살아온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된다. 앞으로 냉정하게 다가 가야 할지 아니면 가치관 차이라고 받아들여야 할지.. 주중 에 비정규직 일하고 금요일 토요일마다 아침까지 음주하고 어중간하게 그러고 살고 있는 모습들을 보면 한심할 때가 많다. 과감하게 정리 하는게 맞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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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김정수
2025.10.04.
20대가 되면 세상 보는 눈과 사람 보는 눈이 생기는 시기입니다. 저도 동찌씌님과 같은 과정을 거쳤고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누굴 손절하고 말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자기의 일에 집중하는게 맞습니다. 그 과정에서 새로운 인연이 생기고 과거 인연이 끊어지기를 반복합니다. 성장하는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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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2025.10.04.
20대나 30대나 똑같아요. 만나기 싫은 사람들은 적당히 핑계대고 만나지 마세요. 자연스럽게 떨어져나갑니다. 어차피 인간은 수준이 안맞으면 못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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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철
2025.10.04.
좋은 사람,잘나가는 사람 만나세요. 친구들 미워할 필요없습니다. 어차피 가는 길이 다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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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2025.10.04.
아기 때는 모두 키가 비슷비슷하죠? 청년이 되면 다 다르죠? 그것처럼 인격과 내면도 성장속도도 다 다릅니다. 친구의 키가 작다고 친구 손절하는것과 뭐가 다를까요? 26살이면 남에게 신경쓰지 말고 자신의 성장에 올인해야 할 때입니다. 친구 만나는게 시간낭비 같으면 만나지 마세요. 친구는 내가 잘나가면 모이게 되어 있습니다. 성공하는데 올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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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2025.10.05.
수준에 맞는 사람 만나면 됩니다. 그래야 친구가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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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여객
2025.10.05.
살다 보면 자연스럽게 정리가 됩니다. 사는 방향이 달라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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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상상
2025.10.05.
안간관계는 주기적으로 필터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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