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eper
2026.03.08.
나는 닷컴버블
2008년 금융위기
코로나 사태 등
폭등 폭락장을 모두 겪었는데
회상해보면
단 한번도 모두가 부자 되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주식시장 참여자가 늘어날수록 부는 소수에게 집중되고 목표금액(1억,10억,100억)이 명확할수록 부상자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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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달러슬램
2026.03.08.
목표를 설정할 수록 뭔가 숫자에 얽매어 복구심리/성취심리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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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
2026.03.08.
목표가 확실한 것 자체에 무슨 문제가 있겠습니까. 명확하면 성취동기도 있고 좋은 것이죠. 그런데 무슨 마법에 걸린 것처럼 다들 쓰러지더군요. 그런걸 몇번 보고 나면 두려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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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슬램
2026.03.08.
필자도 목표 금액을 설정 후 무너져본 입장에서... 조금은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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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킹[텐버민]
2026.03.08.
사실 그게 시장의 원리죠.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면 주식 시장을 떠나는 사람은 없었을 것입니다. 정말 생존자가 되기 위해서는 엔지니어나 개발자 같은 사람들처럼 하루 깨어있는 시간 대부분을 공부, 실전매매에 써야할 정도로 절대적인 헌신을 요구하죠. 하지만 이것을 하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그렇기에 시장이 조쟝을 받기 시작하면 가짜들이 쓸려내랴가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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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명이
2026.03.08.
제 주변에서도 이런거 많이 봄. 실제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인데도 설명이 안되는 법칙? 뭐 그런게 존재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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