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기
2025.08.09.
국민세금으로 월급주는게 가장 아까운 기관을 꼽으라면 기상청이다. 국민들에게 억화심정이 있는지 매번 거꾸로 간다.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두번은 맞는데 정말 존재 이유가 궁금하다.
https://www.ytn.co.kr/_ln/0108_202508082227415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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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
2025.08.10.
슈퍼컴도 도입했다는데 너무 틀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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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제자
2025.08.11.
진짜 존재이유를 모르는 기관이죠. 점치는 것보다도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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