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소진
2026.05.23.
강남 정신과 의사 “강남 환자 99.9%가 아무도 못 믿어…강남은 여전히 정신병동”
김 원장은 “강남 환자들에게 사람을 믿느냐고 물어보면 99.9%가 못 믿는다고 답한다. 사람을 안 믿으면 따뜻할 수가 없다”며 “원시사회의 원시인이 되는 것이다. 그게 바로 정신병동”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로 경쟁하고 각축하다 보니 강남만의 독특한 분위기가 생겼다. 돈에 입각해 판단하는 문화가 너무 많다”면서 “강북에는 대를 이어 살아온 이웃이 있지만, 강남은 거의 다 돈을 벌어서 들어온 사람들이다. 사회적 규범이 자리 잡지 못한 빈틈이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47509?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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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석
2026.05.24.
이분이 정확하게 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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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사운드
2026.05.24.
사람간의 네트워크 연결은 다양해 졌는데
실제 관계는 더 멀어지는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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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김여사
2026.05.24.
옛날 강남은 이러지 않았어요. 돈 벌었다고 꺼드럭대는 인간들이 들어오고 젋은 엄마들이 다 버려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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