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호
2026.07.24.
"차라리 종목을 신용으로 샀어야 했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본주는 주가가 다시 오르면 회복이라도 기대할 수 있는데 레버리지는 시간이 갈수록 계좌가 눈 녹듯 녹는 느낌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한 한 개인투자자의 말이다. 주가 하락 때마다 반등을 기대하며 보유했지만 예상과 달리 손실 폭이 빠르게 커지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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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인지 된장인지 꼭 찍어먹어봐야 한다.
매는 맞는만큼 성장한다.
정부를 믿지 말라.
최고의 금융교육은 ' 경험'이다.
많이 배우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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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사운드
2026.07.25.
크게 먹으려면 그만큼 위험도
올라가는게 당연한건데 말이죠
광기의 지수를 실제로 보니
전 너무 무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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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철
2026.07.25.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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