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까진 기억하는데 그 맡이로도 같었는지는 기억이 안난다. 어느새 70이다. 사람들을 통에 넣고 마구 흔들어댄다고 해야 하나. 정신적인 피로감도 극상이고 그날이 언제일지 알수는 없지만 끝이 좋지 않을 것 같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한방향만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