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들레
2026.01.09.
인버스 사서 피눈물 흘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장투가 빛을 보는 사람도 있다. 온국민이 주식시장에 뛰어들면서 천태만상을 보고 있다. 나 역시도 저렴한 가격에 사서 보유했던 주식이 있지만 어쩌다 보니 다 팔아버리고 높은 가격에 다시 사고를 반복했다. 일반적인 개미의 패턴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주식투자 20년하면서 깨달은 건 주식시장이 누구에게나 돈을 벌어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인생사가 모두 다르듯 투자성적표도 모두 다르다. sns에 돈 벌었다고 떠벌리는 글이 많다. 95%는 사기거나 거짓말이다. 그걸 깨닫는데도 오랜 세월이 걸렸다.
나도 처음엔 그들을 따라했고 정보라도 얻어볼 요량으로 굽신거렸던 적이 있다. 그런데 어리석은 짓이다. 요즘 이코에 신규 가입자가 지속적으로 들어오는데 여기에 꾸준히 글 남기면서 스스로를 돌아보고 다스리는게 그나마 성공투자에 가까이 가는 길이다. 투자하면서 자기를 돌아보고 중심을 잡을 공간은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215576&code=61141311&sid1=eco&stg=ws_r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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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호소인
2026.01.09.
그저 부러울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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