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성훈
2026.03.12.
국내언론, 전문가뿐만 아니라 외신까지 코스피의 도박판화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저는 현 장세의 성격이 규정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일선 현장에서 들리는 목소리도 비슷합니다. 이코를 제외한 모든 SNS가 투자를 추동하고 있습니다. 시장이 극단적인 변동성이 노출되면 충동질과 선동이 극에 달합니다. 투자자들이 홀로 관성을 이기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시장이 이성을 되찾을 때까지 무엇을 하며 지낼 것인지 고민해야 할 시점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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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철
2026.03.12.
다들 미쳤습니다. 그외엔 달리 설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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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호
2026.03.12.
코로나 때도 도박 논란이 있었는데 그때와 지금은 비교가 안될 정도로 투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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