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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연
3시간 전
이건 또 뭐?? 어이가 없네요. 차값이 얼만데!! ------------ 국내 운행 중인 테슬라 차량 5대 중 4대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Full-Self Driving·FSD)를 쓸 수 없는 상태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테슬라 차량 구매자들은 향후 자율주행 기대감에 차를 사지만, 실제로는 기대를 충족시킬 수 없다는 뜻이다. 중국에서 제조한 테슬라 모델들은 예외 없이 ‘자율주행 미지원’ 모델에 해당한다. 수천만원대의 ‘깡통차’라는 비판이 나온다. 15일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의 카차트 인공지능(AI) 데이터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국내 운행 중인 테슬라 차량은 모두 22만9311대다. 이 중 FSD를 이용할 수 있는 차량은 4만7458대라는 분석이다. 전체 운행 차량의 20.7%만 FSD 100% 활용이 가능한 셈이다. 모델별로는 국내에서 가장 많이 보급된 ‘모델Y’의 FSD 사용 가능 비율이 아주 낮았다. 국내 운행 중인 모델Y는 16만450대로 전체 테슬라 차량의 70.0%를 차지하지만, 이 중 FSD를 사용할 수 있는 차는 1만5364대(9.6%)에 불과하다. 10대 중 9대는 자율주행과 거리가 멀다. 모델Y 다음으로 국내 보급 대수가 많은 모델3도 사정이 비슷하다. 전체 5만9184대 중 FSD 사용 가능 차량은 2만3744대(40.1%)다. FSD를 활용할 수 있는 차량이 절반에도 못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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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여자
46분 전
왜 사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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