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철웅
2026.02.23.
sns로 정치도 하고 이름도 알리고, 돈도 벌고, 공부도 하고, 정보도 얻고, 친구도 사귀고 sns가 만능인 세상입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걸핏하면 sns에 포스팅하고 이재묭 대통령도 누구보다 sns에 진심입니다. sns 정치의 전성시대 같습니다. 개인들도 sns에 어느 때보다 많이 뛰어드는거 같습니다. 제 주변엔 sns와 담 쌓고 살던 사람들이 이젠 하나둘 sns를 시작합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매일 얼굴 보고 밥도 먹고 일도 같이 하는데 sns에선 맞팔하기 싫더라구요. 사적인 공간도 아닌데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부서원이 중에 한명이 맞팔 신청을 해서 화들짝 놀랐습니다. 이코는 아직 노출이 안되서 다행인데 참 부담스럽네요. 언젠간 이코도 유명해지면 이런 일이 발생할텐데 .... 직장 상사도 맞팔하자 그러면 안할 수도 없고 난감할 거 같은데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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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강준모
2026.02.23.
제가 인스타를 안하는, 아니 못했던 것이 그런 이유가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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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2026.02.23.
부장님이 맞팔하자고 하시면 생각해도 끔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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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기
2026.02.23.
직원들에게 절대 맞팔요청 안하겠습니다. 우리 직원들은 아직 이코를 몰라서 다행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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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훈
2026.02.23.
모든 직장인들 공통인가 봅니다. 저도 부담스러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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