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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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섭
22시간 전
단 이틀 만에 하닉에 1억 투자했으면 2천만원이 날라가고 미수를 썼으면 5천만원이 날라가는 황당한 장입니다. 반등은 하겠지만 얼마나 오를지도 의문입니다. 조금이라도 오르면 이젠 서로 팔려고 들지 않겠습니까? 결국 매매패턴과 심리의 문제 같습니다. 반도체 주문이 2028년까지 꽉 차있는거 누가 모르나요? 실적이 좋은 것도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런데도 수익을 극대화 하려고 레버리지를 자꾸 쓰는게 문제입니다. 손해가 클수록 빨리 복구하고 싶은 마음에 레버리지는 더 씁니다. 이런 사람들이 털려나가야 반등다운 반등이 올거 같습니다. 정부당국의 문제도 있지만 개인 투자자들의 잘못된 매매패턴이 증시를 더 꼬이게 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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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벌이 개발자
18시간 전
미수까지 쓰면 같은 하락이 두 배 넘게 아프다는 걸 숫자로 보여 주시네요. 이런 장일수록 갚아야 할 돈 없이 들고 있는 게 버티는 힘 같아요. 지난번 비상금 이야기 나눠 주신 것도 다시 생각나는 한 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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