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철학자 에릭 호퍼가 이런 말을 했다. "모든 위대한 대의명분은 거룩한 운동으로 시작해, 수익성 좋은 비즈니스로 변질되고, 종국에는 부패한 사기극으로 전락한다." 요즘 정치판 돌아가는 것과 거의 유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