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영
2026.01.25.
직장생활 8년차
이젠 그만할 때도 되었는데
일요일 밤만 되면 잠을 못잔다.
꼴딱 새고 나간 적도 있다.
나도 모르게 일주일을 어떻게 버티나 걱정이 되나보다. 일부러 낮에 열심히 돌아다녀서 몸을 피곤하게도 해봤는데 심지어 등산을 다녀와도 말똥말똥하다.
내겐 화요일부터가 월요일....
나는 왜 긴장하고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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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베어먹은사과
2026.01.25.
잘은 모르겠지만 너무 최선을 다하려고 하셔서 그런것 아닐까요?
직장일을 최선을 다하자가 아니라
못하지만 말자 수준으로 내려놓고
조금 마음을 편하게 가져 보심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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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영
2026.01.26.
감사합니다. 노력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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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생
2026.01.26.
저는 직장을 구하기 위해 지내고 있습니다만, 저 역시 새벽마다 잠에서 깨어나 물 한잔씩 마시는 것이 일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편안한 밤과 함께 개운한 아침을 맞이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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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영
2026.01.26.
감사합니다. 인생이 고달프네요. 취준님도 하루빨리 일자리 찾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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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수
2026.01.26.
안타까운 마음에 이코 앱을 근무중인데 이코앱을 잠시 켰습니다. 힘내세요. 저는 20년 차인데 매일 긴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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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영
2026.01.26.
아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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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기
2026.01.26.
저도 경험했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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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영
2026.01.26.
직장인들은 누구나 겪는 일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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