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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관
9시간 전
10월16일 베트남/ 세계 주요 해드라인 뉴스입니다. 세계뉴스, 석유 공급 위험 커지나? 러시아 정유시설 피격·사우디 방어 강화에 긴장 고조 정유시설은 불타고, 석유 수출 거점에는 방공망이 들어선다. 다만 긴장 고조가 곧 원유 공급 중단을 뜻하는 건 아니다. 러시아·중동 에너지시설 긴장 원문에 따르면 10월15일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 랴잔 정유시설에 화재가 발생했다. 푸틴은 피해가 크지 않다면서도 보복을 예고했다. 젤렌스키는 정유시설 공격 제한을 더는 준수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실제 피해·공급 영향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예멘 아덴 대통령궁 공격에서는 5명 사망·16명 부상이 보도됐다. 정부는 총리·내각이 안전하다고 밝혔다. 후티의 공격이라는 설명과 피해 규모는 독립 검증이 필요하다. 프랑스는 사우디 석유시설 방어를 위한 군사 자산 배치를 시작했다. 얀부는 호르무즈 수송 차질 시 대체 수출 거점이다.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타이프·얀부를 겨냥한 미사일 6발을 요격했다고 발표했다. 제재 강화 속 공급망 예외 미국은 이란 관련 금융거래를 이유로 쿠바 BICSA·이라크 IDIF 은행을 제재했다. 쿠바는 거래가 합법적이라고 반박했다. 반면 루코일 해외 주유소의 공급거래 허가는 내년 4월까지 연장했다. 러시아 내 송금은 허용하지 않는다. 제재와 유통망 혼란 방지를 병행하는 조치다. 북중 교역·미국 총격·싱가포르 연무 KCNA는 신압록강대교 개통식을 보도했다. 물류 확대 기대와 실제 통관·대북제재 제약은 구분해야 한다. 미국 오리건주 벤드 초등학교 인근 총격은 어린이 3명을 포함해 4명 사망으로 보도됐다. 초기 보도로 사건 경위는 조사 중이다. 싱가포르 일부 지역 PSI는 212로 매우 해로운 수준에 도달했다고 전해졌다. 인도네시아 산불 연무가 원인으로 지목됐고, 정부는 책임 기업의 법적 조치도 검토한다. 핵심은 위험확대와 확정 피해를 구분하는 것이다. 베트남 경제 어디가 엇갈리나? 호치민 세수 538조 동 증가에도 공사 자재난·철광석 약세 세금은 더 걷히는데 도로 공사는 자재가 부족하다. 10월16일 베트남 경제, 성장 숫자만 보면 놓치는 현장이 있다. 세수 확대와 공사 지연 원문에 따르면 호치민의 9개월 재정수입은 538조 동으로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 생산·사업 부문은 304조 동으로 33.3% 늘었다. 다만 원문의 연간 목표·달성률은 기준이 엇갈려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교통사업은 석재 90만㎥ 수요 중 35만㎥를 확보했고 55만㎥가 더 필요하다. 아스팔트 공급 차질·연료비 상승·부지 인도 지연도 부담이다. VSC 은행 지분, 경영권과는 별개 비콘십(VSC)은 엑심뱅크(EIB) 약 1,900만 주, 관계인은 약 120만 주를 보유해 합계 약 2,020만 주다. 지분 공시가 경영권 참여나 추가 인수를 뜻하지는 않는다. 남송하우석유(PSH)는 10월14일부터 공개회사 자격을 상실했다. 상장폐지와는 절차가 달라 거래 가능 여부를 따로 확인해야 한다. 행정 개선·연말 행사도 추진 호치민은 DDCI 조사 응답률과 협조체계를 10월17일 전 점검한다. 세무 지원은 전화 97만 건 이상, Zalo 안내 43만 건, 서면 답변 2,100건 이상이다. 껀터는 옥옴복·보트경주 11월22~24일, 쌀 산업 축제 23~26일, 강 문화 축제 12월30일~내년 1월4일을 예정한다. 한국의 베트남 누적 등록투자는 1,000억 달러를 넘었지만 실제 집행액과는 다르다. 철광석, 2년여 만의 저점 10월15일 다롄 선물은 0.44% 내린 톤당 671.5위안, 싱가포르 11월물은 0.66% 내린 89.85달러다. 모두 2024년9월24일 이후 최저이며 3일 연속 하락했다. 중국 철강 수요 부진과 시만두 공급 증가 전망·운송비 하락이 배경이다. 원료값 하락만으로 기업 이익 개선을 단정하기보다 수요와 판매가격을 함께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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