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수
2026.01.25.
요즘 무빈소 장례가 늘고 있다고 한다. 보통 장례를 3일장을 치르고 4일장까지 하는 집들도 있는데 빈소를 안만들고 저렴하게 치르는 가정이 늘고 있다고 한다. 간소하게 치르면 좋지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론 마지막 가시는 길까지 아낀다는게 심정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든 면도 있다. 임종 후 간단한 의식만 하고 이틀만에 장례를 끝낸다는 건데 만일 나한테 닥친 일이라면 나는 어떤 결정을 내릴까? 쉽지 않을거 같다. 죄책감이 생기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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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이태호
2026.01.25.
장례비용이 부담되서 그럴텐데 이해는 하지만 저라도 쉽게 결정 못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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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현
2026.01.25.
저는 외동인데 이런 상황이 오면 견디기 힘들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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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김여사
2026.01.25.
검소허게 해야하는건 맞는데 막상 닥치면 뜻대로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주들이 정신 없으니까 악용하는 업체들이 나오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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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현
2026.01.25.
아직까진 쉽지 않은 선택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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