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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훈
2026.02.04.
“힌덴부르크 오멘(Hindenburg Omen)”은 주식시장에서 대규모 폭락이 일어날 가능성을 예측하는 기술적 지표로 1937년 비극적인 항공선 사고 힌덴부르크호 폭발 사건에서 따온 것, “시장 붕괴의 전조” 힌덴부르크 오멘은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거래되는 종목들의 신고가(new highs)와 신저가(new lows)의 비율을 바탕으로 계산함. 시장이 “혼란스러운” 신호를 보낼 때 일부 종목은 급등하고, 다른 종목은 급락하는 상황에 이 지표가 발생. 시장이 일관된 방향성을 잃고 불안정한 상태임을 의미하며, 이후 큰 하락장이 올 가능성을 시사 1987년 블랙먼데이, 2000년 닷컴버블 붕괴, 2007년 금융위기 전에도 힌덴부르크 오멘 신호가 여러 번 발생 그런데... S&P에서 두번 째 신호가 나왔다고 합니다. 내용이 너무 길어서 여기까지만 적겠습니다. 참고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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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아
2026.02.04.
뭔가 큰일이 생기려나보네용. 위에 차트 올리신 분도 느낌이 쎄하신거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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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2026.02.04.
아휴 찝찝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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