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금을 보통 10%내는데 서울 아파트 평균가가 10억이 넘습니다. 그렇다면 계약을으로 1억 내외를 추정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이걸 포기한다는 건 더 오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고 집주인은 위약금 손해 본 것까지 얹어서 매도하려고 들겠죠. 미친 집값의 원인에는 위약금도 포함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