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현
6시간 전
어젠 대부업 대표님과 미팅을 했다.
창의적이시고 농협은행에서 젊은시절을 보내셨다 했다.
내가 이분을 만난 이유는
내 놓은 상품이 꽤나 특별하고 심플 했기 때문이다.
여러번 얘길 했지만, 이 업계에는(이 업계 뿐일까? 만은) 기초도 안된 전문가들이 상당히 많다.
대화를 해보고, 기획을 보면 알수 있다.
이런분도 요즘은 힘들다고 하시네~
나도 이 일을 시작하고, 이런 분위기는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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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여자
5시간 전
가끔 상품도 소개해주시면 좋겠어요.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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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3시간 전
엇! 수현님 엄청 오랫만에 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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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3시간 전
반갑습니다. 요즘 일을 못하게 해서...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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