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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엄마
2025.10.11.
어떤 경제학 실험 (픽션) 미국 어느 대학 경제학 교수가 재미있는 실험을 했다. 이 교수는 지금껏 단 한 명도 F 학점을 준 적이 없었다. 그런데 이번 학기에는 놀랍게도 전원이 F를 받았다. 학기초에 학생들은 무상복지가 옳은 선택이라고 했고, 국민이라면 누구도 가난하게 살아서는 안된다고 했다. 평등한 민주사회에서는 누구나 평등을 누려야 하니까. 그러자 교수는 이번에 한 가지 실험을 해 보자고 했다. "학생 전원이 클래스 평균을 받는 것에 동의하세요?" 학생들은 좋아라하며 동의했고 수업이 진행되었다. 몇주 후 첫번째 시험을 보았고, 평균이 B+가 나왔다. 모든 학생들은 점수로 전체 평균점인 B+ 를 받았다. 열심히한 애들은 불평을 했고 놀았던 애들은 좋아했다. 얼마 후 두번째 시험을 쳤는데 결과는 더 안 좋았다. 공부안하던 애들은 좋은 학점을 기대하며 계속 안했고, 열심히 하던 애들도 공차를 타려고 공부를 적게 했다. 놀랍게도 평균 C학점이 나왔고 모두가 C를 받았다. 이번에는 모두가 학점에 대해 불만을 표시했지만, 단 한 명도 남을 위해 열심히 하려는 사람은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다른 애들은 놀아도 학점이 나오는데, 자신을 희생하며 게으른 이들을 도우려 하겠는가? 그 결과 세번째 시험부터는 모두 F 학점을 받았으며 학기말까지 모든 시험에서 계속 F가 나오게 되었고, 결국 모든 학생들이 기말 성적 F 를 받게 되고 말았다. 교수가 말했다. "사람들은 이기적이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의 결실을 놀고먹는 사람들에게까지 조건없이 나누어 준다면 아무도 열심히 일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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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2025.10.11.
정말 그렇네요. 이해가 쏙쏙되요. 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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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석
2025.10.11.
사람들은 다 알고 이해하는 이야기인데 정부는 모르는 이야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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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명이
2025.10.11.
평등이 어쩌구 복지가 이러쿵저러쿵 떠드는 사람들 넘 시러요. 세금도 안내면서 목소리만 큰 인간들 더 시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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